| 조회 : 1388 작성자 : 문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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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협회, 심사-품새대회 개최
(첨부파일:26일 열린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품새대회 시상식)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가 25, 26일 태권도 행사를 개최했다.
25일에는 공인 승품단 심사를 실시했다. 울산협회는 수련생들에게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품, 단의 부여 목적 이외 많은 볼거리와 서비스로 참여한 수련생들과 가족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이날 심사장에 찾아온 이들에게 울산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 격파와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써 태권도의 다양성을 이날 알리게 되었고 심사장 한쪽에는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장소와 간단한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만들어 찾아온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태형 울산협회 심사위원장은 승품/단 심사응시 후 퇴관방지 그리고 수련시간과 노력에 비해 너무 짧은 시간으로 끝나는 심사진행과정을 보면서 문제점을 협회에 건의하여 이번 심사진행과정을 과감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26일에는 제6회 울산태권도협회장기 품새대회가 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개인전 842명, 단체전에 75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초ㆍ중ㆍ고등, 일반(대학)부 선수가 참가했으며, 개인ㆍ단체부문으로 나눠 공인 품새의 정확성, 숙련도 등을 평가하는 방식과 시범종목인 어머니부를 만들어 진행했다.
울산협회는 참가한 선수와 가족들에게 자전거 10대와 무료 건강검진권 100만원 상당의 경품제공 및 추첨하여 행사의 묘미도 더했다.
우정석 품새심판위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선수들의 기량이 매우 향상되고 있는 등 이 대회가 우수한 태권도 선수를 육성·발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소신을 가지고 정확하게 판정한 심판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태권라인 문양규 울산 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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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11년06월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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