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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유머
조회 : 917    작성자 : 문청일  

아들이 엄마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다.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요!”

“대체 이유가 뭐냐?”

“애들이 나랑 안 놀고 자꾸 왕따를 시킨단 말이에요!”

그러자 엄마가 한 숨을 쉬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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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타일러라, 니가 선생이잖니!” ^^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합시다!!!ㅋㅋ
작성일자 : 2012년02월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