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454 작성자 : 문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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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토) 바.태.연 울산본부 발대식이 있습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의 취지와 목적에 동참하실분은 연락바랍니다.
(대 상:전,현직 관장및 사범을 비롯한 태권도를 사랑하는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울산본부 사무국장 문청일 010-4528-5802
-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의 취지와 목적 -
1. 태권도의 본질을 유지 존속
태권도는 격투기술의 숙달로 인한 심기일체의 경지를 깨닫게 하여, 인간의 일상생활에서 신체의 효과적인 능력과 도덕적인 인격을 형성시켜주며,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것이 그 본질이다.
그러나, 현재 태권도는 40여 년간의 무도성(武道性)을 상실하고 모든 제도와 본질이 경기만을 추구하는 기형적인 상태로 고착되어 있다. 그것으로 인하여 태권도제도권의 새로운 발전을 거부하는 구조적인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태권도는 한국의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신체적인 강인함을 강조하여 정신적인 수양과 인간의 바른 행동을 강조하여 새로운 가치관의 무도정신을 교육한다.
태권도는 몸으로 익히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행동교육이다.
따라서 경기중심의 기존 체제와 상호보완 할 수 있는 무도성(武道性)이 회복된 태권도인을 지원하는 법인체는 미래의 큰 태권도를 탄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2, 세계적인 공인단체로서의 역할 수행
기존의 태권도 제도권인 태권도관련 단체로는 실제 국민건강 복지 교육 주체인 태권도제도권을 통제할 수가 없으며, 그들과 전혀 무관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기주의와 관료주의로 군림하는 통제 불능의 상태인 제도권에서 선량한 태권도인이 주체가 되는 태권도조직을 희망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을 위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단체로서 세계적으로 조직된 기구가 있어야 한다.
첫째로 중요한 것은 부정부패에 안주하는 태권도 제도권을 감시 감독하는 기구조직이 필요하다.
둘째로 태권도의 미래에 도움을 주는 정책제시가 있어야 한다.
현재 태권도 관련단체는 오랫동안의 타성에 젖어 태권도 발전을 저해시키고 있으며, 감시감독의 기능이 없으므로 현 태권도계에 새로운 기능을 가진 단체의 필요성을 요구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태권도조직과 상호지원의 연계성을 가지고 새로운 기구 조직으로 상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이미 세계화된 태권도를 새로운 국내외협력의 기구를 만들어서 주체가 바른태권도인 중심이 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래를 지향하는 태권도 기구조직으로서 기존의 단체와
협력 지원하는 새로운 한국태권도문화를 창조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출처] 설립취지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 | 작성일자 : 2012년10월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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