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234 작성자 : 강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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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 들은 자존감이 강하죠.그래서 특히 따돌림을 싫어하죠.내가 난대라는 아집이 강하고 조직의 외면을 존심상해 합니다.이런 분들은 이럴때 태권도 정신을 발휘 합니다.justice! 그래justice! 자신을 보호하기위한 아니 다른힘없는 회원들을 대변하는 정의로운 명분으로 독립운동가로 변하죠.특히 선거때 그동안 조직에 적응 못한 높은 자존감의 태권도 형제들이 나랏 정치분들을 따라 포플리즘의 모습을 모방하여 선동하는 모습 대단합니다.허나 그 또한 그들의 기득권 획득이라는 사실을 우린 알고있죠.어느 대선배님 말씀이 기억 나네요.태권도협회는 정치와 비슷하다고...요즘은 TV정치인처럼 네거티브로 집요하게 하네요.근데 한쪽에서.. 위험하죠.이건 효과는 좋은데 선거 뒤 후유증이 남지요(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암튼 모두가 어려운 도장경영 가운데 불철주야 협회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친구.선배님 힘 내십시요.2013은 좀더 강력한 집행부가 되어 복잡한 교통정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 | 작성일자 : 2012년11월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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