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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태연 울산본부의 입장
조회 : 1608    작성자 : 문청일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인수위와 국민행복 제안센터를
통해 최대한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바태연은 울산태권도협회도 2013년부터는 그간의 의혹과 분쟁들을 겸허히
포용하고 회원들의 소통과 통합을 위해 달라진 운영과 행정을 시도할거라
기대하며 지켜봤다!

하지만 협회는 또 다시 한사람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운영으로 가고있는것
같아 걱정과 우려가 된다.
그중에서도 그동안 수차례 지적됐던 기술심의위원회의 구성이 큰문제다.
협회를 견제하고 감시해야할 대의원들이 기심위 의장및 각 분과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의원은 협회 집행부의 지시를 받으며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회원들을 대표해서 협회가 올바른 회계와 행정을 할수 있도록
감시, 견제하며 일선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역할이 중요한 것이다.

과연 누가? 누구와 얼마나 의논하고 결정했는지 또, 회원들의 소통과 통
합을 위해 얼마나 고려한건지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고 싶다.



-바태연 울산본부 사무국장 문청일-

작성일자 : 2013년02월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