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홍익 체육관 사범 김현우 입니다.
당사자들끼리 해결을 보지 못하고,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킨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다름이 아니라 여러번의 전화통화와 직접 찾아뵙고 사죄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거부하셔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제가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아이들을 바로 가르치지 못한 점,
상대편 체육관에 물의를 일으켜 기분을 상하게 한점.
이건 분명 저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여러번의 전화통화를 드렸고, 직접 찾아뵙고 사죄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관장님께서 사과를 받지 않으시고, 사과도 거부하셔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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