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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집을 '내 집'이라
조회 : 1444    작성자 : 이석   [ uktcss@hanmail.net ]  
* 내 집을 '내 집'이라
생각해야 소속감이 생깁니다.
내 집을 '옆집'이나 '남의 집'으로 생각하면
곤란하지요. 떠돌이나 이방인은 소속감이
없습니다. 자기 자리에 닻을 내리고,
뿌리를 박고, 최선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소속감은 생깁니다.
나의 몫입니다.
작성일자 : 2013년06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