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화동에 위치한 명정경희태권도 관장 홍현기입니다.
얼마전에(4월) 협회에 명의 이전을 하여 관장으로서 협회의 첫 공식
행사(공청회)에 참가하게 되었답니다.
좋은 안건이면 더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오늘 공청회를 지켜보며 미리 질의 응답의 준비를 잘 해오신 관장님들
을 보면서 협회의 새내기로서 아직 제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협회의 회원으로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
었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분명히 따지고 매듭을 지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였더라면 많은 관장님들의
황금같은 아침 시간들이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을텐데...
제 생각이지만 같은 자리만 계속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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