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17 작성자 : 연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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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참 간사한 동물입니다..이모든 사태의 주범들은 나타나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태권도 발전에 공들이시는 관장님들만 피해를 보고 계시니 말입니다..
본인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면 공청회 자리에 나와서 밝히면 되지 왜 안나오고 숨어서 있는지요???이번건 말고도 여지까지 울산태권도 협회 이하 선후배 관장님들을 조롱하고 욕보게 하신 분들 얼굴 함봅시다..자기 주장만 옳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 하지마시고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그런 태권도 그런 선후배가 되도록 합시다..KBS기자가 협회에 왔을당시 저도 그자리에 있었습니다..서울태권도 협회 기술심의부의장께서 울산에 오시게되어 제가 마중가서 협회로 모시고 왔었지요..그때 문양규 관장과 기자들이 전무님과 사무국장님께 질의를 하고 계셨지요..그때 저도 서울 기심회 부의장님과 같이 심사부분 얘기를 다들었습니다..참 어이가 없군요..제가 공청회날 일본 출장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하였지만 박두순 감사님께 모든 상황을 말씀드리고 차후 다시 공청회를 한다면 꼭참석해서 말씀드리겠다고 약속 했습니다..관장님들 왜 이런일들을 꾸며서 만드는 걸까요????
무엇때문에????그분들께 묻고싶군요...당신들이 진정 울산태권도 협회를 걱정하고 위한다면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자신들의 잘못을 먼저 뉘우치고 나서 하시라구요...본인들이 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요...더운 날씨에 우리 관장님들 시원하게 해드리지못하고 짜증나게 하는 일들 없기 바랍니다... | | 작성일자 : 2013년06월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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