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928 작성자 : 장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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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정지 판결문 공지란을 보았다 고소인의 명단에 이름은 지워지고 성만 남아 있는 장 이라는 글자를 보니 정말 묘한 생각이 든다 나의 흔적이 울태협 자유게시판에 글이 올려지고 나면 몇 시간 못 가서 내 허락도 없이 소리 없이 지워지고 하는데 협회의 공지란가지 올라가서 비록 이름은 지워지고 장 이라는 성 만이라도 목 잘린 몸통만 남은 사형수 같은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나의 흔적이 공지란에 내가 올린것도 아닌데 장이라는 성의 흔적 만이라도 오래 도록 머물러 잇게 되었다 | | 작성일자 : 2013년06월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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