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471 작성자 : 김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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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규 사범님께서 태권도바로세우기라는 전국 밴드에 똑같은 글을 올리셨기에 저의 생각을 이밴드에 필혁해보았습니다.
밴드에 올린 글에서 토시하나 빠짐없이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울산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있는 김주식사범입니다.
문양규사범이 올린 글에 대하여 진실을 알리려 합니다.
솔직히 대꾸를 할 가치도 느끼지 못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거짓을 진실처럼 받아들이게 될까봐
없는 문장실력을 보이려합니다.
국기원의 최근 행태나 심사공정성 등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며 잘못되어진 것은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분과 대의가 아닌 개인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한 절대로 개혁되어질 수 없을것입니다.
문사범의 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회원을 보호하는 협회는 과연 어떤 협회일까요?
잘못에 대하여 무조건 적인 관용을 베푸는 것만이 회원을 위하는 것일까요?
잘못한 사람의 개인 한사람만을 본다면 무조건 적인 관용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겠지만
잘못한 사람에 의해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 질것입니다.
개인의 영리와 사리사욕을 탐하기 위해서 주위에 피해를주는 행위!
아이들을 교육하고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써 누구보다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함에도 스스로를 악의 축으로 만드는 행위를 하는자들에게 과연 배려라는 단어가 어울릴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비례의 원칙은 제가 따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아래 주소를 누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기자라는 사람은 남의 글을 짜집기 해서는 않되겠지요. 그리고 남의 글을 인용을 할때에는 명확하게 밝혀주어야 합니다.
걸립니다. 법 좋아 하시는분께서 이 부분은 잘 모르고 계시는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기자는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내용들을 알리는 직업입니다. 개인의 주관을 알리는 것이 기자가 아님을 다시한번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http://m.blog.naver.com/epeople99/220521087543
불법이나 범죄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타인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움직였다면 문관장이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 설득력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글의 내용에 나오는 주인공은 장기간 본인자신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문관장이 말하는 것은 억지일 뿐입니다.
다른분들께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하시겠지만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드리기 위해서 함구하겠습니다.
다만 만일 이런 억지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면 상세한 내용을 여러 관장님들이나 전국의 태권도인들에게 알려드리고 판단을 하시게 하겠습니다.
문관장은 예전 여러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울산 뿐만아니라 전국 태권도인들이 알고있습니다.
특히나 기자를 칭하며 안하무인식의 행위들에 많은 사람들이 치를 떨고있음에도......
본인만이 모르는 것인지 모르는척을 하는 것인지 참으로 가여울 뿐입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있는 합기도장들의 태권도 승품단심사 응시 또한 이러한 대리추천을 해주는 태권도 관장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울산만해도 합기도장에서 국기원으로 심사를 응시하기 위해서 많이 아이들이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 일선 관장님들께서는 잘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결정에도 배려보다는
개인의 영위와 사리사욕을 위하여 태권도를 팔아먹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강한처벌을 내린것이 아닌가 합니다.
태권도 관장의 소개로 합기도 관장이 태권도자격이 있는 사범을 이용하여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또한 우리에게는 큰 위협이 될것입니다.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선택하면 어려움과 잡음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명분과 대의가 분명 필요한 개척이어야 될것입니다.
본인이 외치고 다니는 회원들을 위한 기자라면
요즘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태권도장을 위협하는 요소들
△합기도 등 유사 무술의 지속적인 국기원 심사(대리추천)
△태권도승품단심사 응심자들의 질적저하
△무자격 무등록도장들의 불법심사(대리추천)
△태권도장 차량 유상운송법 적용
△방과 후 태권도 수업
△중·고등학교 태권도 정규과목화
△무단자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
무수히 많은 것들이 회원들을 위협하고 있음을 알고 개인의 안위를 위한 발품보다는 진정으로 회원들을 위하여 발바닥 땀나게 발품을 팔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울산태권도협회가 심사과정이나 공정성 응심자들의 안전 등 승품단심사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서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실도 기사화해서 일선 도장들의 학부모나 수련생들에게 알리고 도장운영에 도움을 주는것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도저히 못하겠지요!?
왜? 못할까요......
민초들을 위하기 보다는 제사밥에 관심이 있기에 그런건 아닐까요?
| | 작성일자 : 2015년12월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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