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325 작성자 : 박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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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라 실수 할수도 있고 또 잘할수도 있다.
그러나 심사를 하는 사람의 마음은 한결같이 정확히 또는 규정에 맞게 채점을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말하기 좋은 사람들이 누구와 친하기 때문에 누구와 좋치 않기 때문에 라는 말을 너무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심사채점 쉬운일이 아닙니다 심사에 임하다 보면 사람을 보지 어느 체육관 을 보지는 않습니다. 수천명을 보면서 어느체육관 누구 라는 생각을 하고 보는 심사관들은 아무도 없을것 입니다 심사관들이 하루종일 앉아서 있는것이 좋아 보이나요? 사실 고생하시는 분들입니다. 심사보고나면 가끔씩 좋치않는 말들이 나오면 사실 심사채점관들은 힘이 빠집니다. 어느 무리나 어느 단체에 가도 꼭 불평불만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불평불만은 그 단체가 문제가 아니고 자기자신이 항상문제인것입니다. 과히 말하는데 불평불만의 소리 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같이 갈수 있는 좋고 긍정적인 목소리를 내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억울해 나는 잘했는것 같은데 나는 나는 그런 생각을 하는 당신이 문제입니다. 심사는 공정한 규정과 규칙에 따라 치러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심사관들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심사채점관들의 이미지에 먹칠하지않도록 좋은 말들을 부탁드립니다. | | 작성일자 : 2015년12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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