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670 작성자 : 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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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말주변이 없어서 100프로 거짓한점 없이 있는 그대로 올립니다.
양규야. 너 처음 우리동네(온산덕신) 와서 도장한다고 참슬기 도장 열었을때 너 어떻게 했니? 태권도 국가대표도 아니면서 전 태권도 국가대표라고 찌라시 온동네 돌리고 그리고 오자마자 우리동네 태권도장들은 단 한번도 안한 이벤트 연속 3번이나 하고 동네 관장님들 모이자고 해서 우리한테는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나? 우리동네에서는 이제 이벤트 이런거 하지 말자고 니 입으로 얘기했제? 니만했지.. 아무도 한 사람이 없다..내가 니는 왜 이벤트 했냐고 물으니 애들이 하나도 없어서 애들 모아서 열심히 할려고 그란다고 했제? 인간이면 그라믄 안된다는거 알고 있을텐데..내 왠만하면 그냥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 어찌 사람이 나이값을 못하노.. 울산에 있는 태권도 선배님..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보네??? 너도 울산에서 태권도장 하면서 밥벌어 먹고 살면서 울산태권도협회의 가치와 위상을 그렇게 떨어뜨리면 기분은 좋나? 여기서 욕은 차마 못하것다. 내 니보믄 1대1로 해주께.. 기대해라.. 참다참다 니 하는 짓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더는 못보것다. 양규야.. 먼저 너 행실을 돌아보거라~ 그게 사람으로서 할짓인지.. 더이상 선량한 태권도인들을 욕되게 하지마라. 이건 내 부탁이다. 제발 좀 조용히 살자~
유성체육관 한상영
| | 작성일자 : 2015년12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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