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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태권도협회 화이팅~
조회 : 1489    작성자 : 양진원  
2004년 12월에 대구에서 도장을 운영하다가 울산으로 왔습니다.
2005년 처음 공인심사를 볼때 깜짝놀랐습니다.
대구 심사랑 실력차이가 너무 났습니다.
울산 심사자들이 너무 잘 했습니다.
지도자로써 정신이 번뜩들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공인심사자들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심사에 대해 많은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지도하고 심사자들은 열심히 수업을 합니다.
저희 도장 아이들은 1품이면 어깨에 힘이들어 갑니다.
심지어 합격에 눈물을 흘리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렇듯 울산태권도협회는 심사운영에 탁월한 운영으로 도장발전에 힘이되고있습니다.
몇해전 저는 심사분과 부위원장이 되었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분과 일을 도왔습니다.
올해 11월을 끝으로 2015년도 공인심사가 끝이나면서 대상도 받는다니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근데 모 밴드에서 울산에서 심사보는 영상을 담아 올렸던데........너무너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것도 울산의 관장님이........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울산태권도인들께 얼굴에 침을 뱉었다. 생각됩니다.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진정 무릎꿇고 관장님들께 사과해야 할 일입니다.
아~~~~~안타깝습니다.
작성일자 : 2015년12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