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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시겠지만 이번엔...
조회 : 1243    작성자 : 임상형  
눈앞의 나무만 보지마시고 그 나무가 어우러진 숲을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자로서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억울한 분들의 신문고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글 또한 마찬가지일테구요.
하지만, 비록 동영상은 보지 못했지만 심사관련과 징계부분에 대한 이번 글에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토로하는 분들이 많으며, 저 역시 이번에는 나무만 보셨다 생각이 듭니다. 한그루 나무때문에 숲에 불을 지를 순 없지 않습니까?
다시한번 이번 아랫글에 대해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일자 : 2015년12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