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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사범님.....
조회 : 1417    작성자 : 김주식  
아침부터 옆집 개가 시끄럽게해서 저녀석이 왜저러나 했더니만
웃겨서 그랬네! 개새끼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게하네 ㅡㅡ
뭐 그건 저의 개인적인 일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문양규사범의 글을 읽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당신은 대중을 위해 존재하단말이 당신과 어울린다 생각합니까?
그리고 책표지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책표지 올릴시간에 법원판례집 찾아보고 인용이라도 해서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 어떨까요?

전쟁에서 다음 전투를 생각하지 않고 한번의 전투에 총알을 모두 소비해버리면
두번째 전투에서는 무조건 패하게 되는겁니다.
난 특히나 총알을 아껴사용하는 편이라 아직 총알이 흘러 넘치네요
명예회손 허위사실유포 모욕....
제가가진 총알들 구형이지만 아주 강력한 것도 있는데
관심있음 보여드릴까요?

울산협회를 상대로 검찰 경찰 공정위 고발 몇번이나 했었지요?
아니 당신은 빠지고 다른 사람 부축여 고발한거였나?
아무튼 원하는 결과 얻었던적은 몇번이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보가 들어온다라고 하는데.....
대리추천! 4품심사 불합격!된 관장님들
본인들은 모른다라고 했다는데....
문양규사범님 말씀은 그 두분이 제보를 했다는 말이네요?
알겠습니다!! 많은분들께서 그 부분을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더 드리면
사람이 꼭 눈으로 보아야지만 아는것은 아닙니다.
어느 관장님의 말씀처럼 왜 본인이 터를잡고 제자들을 지도하고있는
그 소중하고 고귀한 터를 자꾸만 더럽히려하는지 이해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당신이 아무리 더럽히려고 해도
수백의 다른 지도자들이 당신을 거부하고 막을거란 사실 유념하시어
이시간 이후 부터라도 다른 세상의 눈을 떠보시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작성일자 : 2015년12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