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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양규 기자님
조회 : 1415    작성자 : 김락호  
먼저 울산태권도협회 심사분과임원으로써
공인승품단 심사대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양규 기자님 저는 한참 후배일겁니다.
혹시 부산쪽 관장님들과 친구들에게 기자님의
얘기를 들은바 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의 글을 읽어 보면서 느낀바도
있구요. 기자의 신분으로 후배들이 기자님을 어떻게
보일까요???

전 심사분과 5년차를 하면서 평가위원님들에게
많은 얘기를 듣습니다.
팔찌빼라, 복장 단정히해서 보내라, 기합소리 크게해라 등등
평가위원님들이 저한테 하는 얘기들입니다.
기자님 도장도 복장불량으로 저가 띠를 다시 매준적도 있습니다.
관장님들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들을 챙기기도 합니다.

후배로써 좋은기사 거리도 많을텐데 티비에서 울산태권도협회가 나오고 이번에 또한 울산태권도협회가 기사화 된다는것이 후배로써 안타까울뿐입니다.
좋은글 좋은관장님들도 많습니다. 좋은기사를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으며 기자님 글에 개인적인 감정도 있는듯합니다.

저는 대구 공인승품단심사에 참관한적이 있습니다.
울산태권도협회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보이더라구요.
저는 위원으로써 잘알지는 못하지만 울산태권도 관장님으로써 기자님의 글의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써 항상 모범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바르지아니한데 아이들을 지도하면 안되겠죠.
후배들의 모범이 되어주시고 좋은글과 좋은말들을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작성일자 : 2015년12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