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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기자님!!!!!!
조회 : 1236    작성자 : 김종대  


문기자님 많이 심심 하신가요? 이번에도 글을 올리셨네요.
이번엔 승품단 심사에 관한 글을 읽어보고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기자님의 글을 보면 그들만의 잣대로 평가되고 있어, 심사결과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많은 회원들이 심사와 관련된 동영상등으로 제보하고 있습니다. 라고 나와 있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시는지 참 궁금하고 또한 제보를 받았다면 어떤 상황에 적시 하시고 한번쯤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맞지 않을 까요? 물론 기자로서 제보를 받을 수는 있습니다. 만은 제보를 받고 사실 확인을 먼저 하시고 글을 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채점관 교육을 얼마전에 보수교육을 한걸로 알고 있는데 바쁜시간을 내어 이렇게 수고 하시는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없습니까?
또한 모든 심사에는 평가기준에 맞추어 심사를 진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문기자님이 올리신 글에는 공감하기가 힘든 점이 많습니다.
왜냐면 심사를 보고 난 후 떨어진 사람들의 말만 듣고 제보 받고 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
어떤 점에서 형평성과 공정함에 대해서 잘못 되었는지 아무런 글이 없습니다. 그럼 본인이 생각하는 데로 글을 올리신 것 아닌가요?
지도자 생활을 하시니까 어느 정도는 잘 아실 것 같은데 같은 학년 같은 나이라도 아이에 성격 또는 인지 능력 또는 여러 가지의 변수에 따라 많이 좌우 된다는 것 정도는 아실
겁니다. 만약에 심사에 떨어진 아이가 있다면 실력이 조금 부족한 건 아닐까요?
우리 아이가 부족한 점이 있으면 다시 한번 꼼꼼하게 지도 해서 심사에 응해야 하지 않을까요? 4품이라면 지도자와 같은 위치입니다. 그냥 심사만 받다고 해서 무조건 합격을 시켜줘야 하는 건가요? 잘 생각해 보시고 앞으로는 공정성과 형평성에 맞게 글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지금 태권도가 아닌 타 무술에서 태권도 단증을 취득하는데도 많습니다. 같은 업을 종사하시는 분이면 이런 문제부터 바로 세워야지 왜 같은 업을 선후배님들에게 무리을 이르키 시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일자 : 2015년12월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