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441 작성자 : 박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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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해의 마무리를......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기도 힘든 세상
승단심사로 인한 미꾸라지가 물흐리기로 만연하고 있군요! 혹자는 이런 흙탕물을 바라는 노림수는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의구심)
1. 객관적이지 않은 승단심사 동영상으로 일반화 시킬려고 하는 꼼수.
=>심사평가위원을 무시하고 도매급으로 매도하는 처사라 여겨짐.
=>심사대상 뒷통수 몇몇만 찍어놓고 아무나 한테 평가하라함.
2. 누군가 뒤에서 사주를 하는 것인가?
3. 누구를 위한 행동인가?
=>왜? 법원에서 심사보자고 하지요.
4. 어떻게 제보가 되었는가?
=>심사평가위원으로서 2015년 마지막 심사에 2명이 불합격되었다.
나자신이 그냥 부끄럽고 학생들을 더 잘 가르쳐야 되겠다고
다짐을 하건만,동영상 제보를 한 지도자는 혹시 타킷이 되어서
떨어지지 않았나하는 어리석은 의구심으로 지도자 자질함양과
지도력을 키워야 되겠다고 다짐을 해야 되지 않나요?
5. 행정법강의, 각종 법에 관련된 자료를 이곳에 올리는 사람은 뭡니까?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데 이곳은 관장이외에 사람이 들어올 수 없는 것 아닌가요?
| | 작성일자 : 2015년12월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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