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298 작성자 : 박영남
|
|
|
|

|
"울산광역시 태권도협회 공인승품단 심사 모범단체대상 수상"
2015년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에게 울산광역시 태권도협회에서 뜻깊은 선물을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상을 받기까지 협회와 심사분과 분들의 노고가 얼마가 컷을지 짐작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메세지를 올리려 방문했다 여러 글을 접하게 되었네요ㅠㅠ
울산협회의 회원으로서 저희 도장의 경우..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희 도장은 공인승품단심사의 응심자들을 특별히 더 열심히 연습시킵니다. 수련생 본인들이 최선을 다해서 얻은 결과는 더욱 값지게 느껴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와중에 공인승품단 심사에 대한 기준을 조금 더 엄격히 적용해주셔서 저의 교육관에 대해 더욱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고 타 무술처럼 나가기만 합격한다는 학부모님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아무리 몸치인 수련생들이 있어도 열심히 수련시키고 연습시킨 수련생들은 뭔가가 다르고 똑똑하고 운동신경은 있으나 열심히 수련하지 않은 수련생은 티가 납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심사분과 위원님들은 그 차이를 정확히 알고 합격과 불합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사고와 이해관계가 맞지 않으면 색안경을 끼고 보거나 부당하다 생각도 들겠지만 타시도가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 것을 우리협회가 어렵게 해냈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우선이겠지요.
국기원의 월단심사관련하여 태권도의 위상이 떠들석한 이 시점에 우리 울산광역시 태권도협회의 장점을 더욱 부각하여 태권도가 건재함을 널리 알리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회원들의 역할은 협회의 일에 내 생각을 보태거나
좋은 결과를 얻은 우리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에 박수를 보내고 함께 축하하는 것이겠지요. 자축하며 한해를 잘 마무리 합시다!! 화이팅!! | | 작성일자 : 2015년12월17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