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44 작성자 : 최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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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그리고 대검찰청장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 울산시청 시장님!
저희들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으로써, 국가의 체육시설업 등록허가를 득한 자영업자이며 각자의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수련하며 태권도지도자를 꿈꿔왔던 것이고, 그 꿈을 현실로 이루어 지역일선에서 국민의 생활체육을 담당하며 국민건강을 지키고 태권도의 정신인 몸과 마음이 바른 국민을 양성하고자 하는 태권도인으로써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태권도를 사랑하는 태권도인들은 가슴에 통한이 있어 이렇게 목소리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1971년 청와대에서 직접 붓글씨로 지어주신 ‘국기 태권도’가 지금 너무나 심각한 병폐에 휩싸여 있습니다.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가제일의 체육으로서의 명성과 지위가 현 태권도협회에 의해 심각한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천명한 강력한 부정부패척결의지에도 무색하게 현재 태권도협회는 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어 그들의 비리(각종 이권개입, 부정인사청탁, 부정금품수수, 공공기관 비리결탁, 권력승계등)를 시정할 것을 요구하는 협회회원에게 부정심사, 승부조작등을 일삼고, 국민들의 체육에 대한 시각을 심대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각 시도 협회는 국기원이 발급하는 태권도 공인단(품)증에 관한 시험을 수탁관리하고 체육시설업등록허가받은 태권도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하여 설립된 그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되어, 협회회원들에게 심사권을 남용해 전횡을 일삼는 권력의 도구로만 운용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공공기관에 낙하산인사로 등용되는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작금의 현실이 저희 태권도인들의 무지로 인하여 초래하였다는 데에 변명이 없습니다만, 여러 뜻있는 태권도인들이 이를 개선하고자 수년 간 이를 시정하여 태권도계에서 자정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간곡히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협회의 임원직을 그들의 명성과 권력을 유지하는 도구로 악용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 몇 년간 타 태권도대회에서 이루어진 승부조작, 부정심사등으로 인해 태권도의 명성이 추락하고 있어 태권도인들의 청렴한 사명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던 무렵, 울산지역에서도 태권도협회 위원이 선수 선발과정등에 부정개입하여 수년간 각종 태권도상을 휩쓰는 등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명명백백 밝혀 올바로 시정하고 향후 대처방안을 세울 것을 요구하는 회원들의 요청을 뒤로 한 채 협회는 권력을 남용해 해당 위원의 부정행위를 비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태권도장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각종 단체에게서 수임한 각종 대회과정전반의 업무를 공정히 수행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권도협회는 어느새 권력으로 무장한 채 협회내부의 위원과 임원들의 각종 이권개입, 부정인사청탁, 부정심사, 승부조작등을 일삼는 장기집권하는 타락한 권력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이를 시정할 것을 목소리 드높여 요구한 자영업자들의 권익은 오간데없이 협회임원 및 위원들의 권력의 눈밖에 벗어나면 승부조작 및 부정심사등을 일삼아 협회차원의 응징을 벌이는 등 그 도덕성에 심각한 누수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영업자들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협회의 비위를 맞추지 못한 태권도인의 수련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력과는 무관하게 각종 심사 및 대회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등은 이제는 비밀도 아닌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태권도계의 자정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중차대한 국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는 것 또한 저희 태권도인들이 받아들여야 할 사실인 것입니다.
협회의 권익은 협회회원들을 위한 것이고 협회회원인 저희 태권도인의 권익은 생계를 지키는 가장으로서의 권익이기 이전에 국민의 건강을 위한 것입니다.
이에 울산태권도협회 임원들의 무소불위(無所不爲)전횡을 밝히며, 정부에서 국민의 기본권인 행복추구권과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책임져 주시기를 간곡히 원합니다.
1. 2005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장기집권을 한 울산태권도협회 특정임원들 중 폭행, 심사비 부당징수, 범죄사실 묵인 및 방조 그리고 직무유기등 많은 비위사실로 의혹을 받고 있는 자가 현재 울산시체육회 부회장직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2. 울산태권도협회 권력세습을 위한 부당한 선거관리위원 구성
3. 해산 처리된 울산태권도협회 회장이 차기집행부의 감사 및 임원구성을 부당선출
4. 울산태권도협회 차기집행부의 임원구성 29명을 들어다보면, 현재 태권도인들과 무관한 자가 18명이고, 이들 중에는 자신들에게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인 체육관(회원)에 찾아가서는 위계 및 협박과 업무방해를 하여 사법기관에 벌금을 받은 자, 코치생활하면서 학생신분의 선수에게 비인격적인 대우와 무계획적 연습, 학생체벌, 비합리적인 시합출전 등이 문제가 되어 코치직을 사임된 자, 전 집행부 이사로 있으면서 규정을 위반하고 부당한 이익금을 챙긴 자, 자신의 사업과 연계해서 구속수사까지 받은 의혹이 있는 자, 전 집행부를 임원으로 있으면서 많은 사건으로 구속수사까지 받은 자 등등이 구성되어 앞으로 태권도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5. 전 태권도협회 특정임원은 장기집권 11년을 해오면서 직위남용 및 강압적인 협박으로 인해, 회원에게 재산상 피해와 스트레스를 받게끔 한 자가 있습니다.
6. 자신들의 권력을 세습하기 위해 공정성 없는 선거개입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7. 전 울산태권도협회 특정임원은 조세포탈, 금융실명거래법위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받아 현재 사법기관에 조사를 받고 있는 자가 있었습니다.
8. 울산태권도협회 임원선출 선거를 위해, 부당한 선거관리윈원회으로 구성된 자들이 공정성이 없는 업무를 한 사실들이 있습니다.
9. 울산시체육회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울태협의 대의원 및 임원 선출하는 과정에서 공정성 없는 업무, 직무유기, 개인신상정보 유출, 진술자 보호의무 위반, 부당한 관계(유착관계) 등 많은 의혹들을 받고 있는 부분에 있어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10. 울산시청 체육지원과 직원들은 민원인들이 이 많은 문제들을 제기하였지만 규정에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규정이 없다는 말로 일관하며, 처벌이나 감사를 할 수 없다고 하여, 의뭉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울산태권도협회와 울산시체육회 그리고 울산시청 체육지원과는 많은 의혹과 문제점이 많은 상태이지만 누구하나 책임지는 이가 없는 상태입니다. 또 그런 자들 중에는 울산시민대상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소불위를 일삼는 이들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또 상금을 받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현실입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이를 개입하여 철저한 조사와 문제 있는 당사자들을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처벌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원하는 바입니다.
울산시민여러분들께서도 우라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바로 갈수 있게끔 도움을 청하는 바입니다.
울산태권도협회 2016년 당선된 지역대의원
울주군대의원 우정석
북 구대의원 국용택
동 구대의원 박필순
중 구대의원 최병호
| | 작성일자 : 2016년08월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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