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184 작성자 : 국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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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안녕하세요?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하여 "처서"라 불리는 날도 엊그제,하지만 아직까지는 낮기온이 무덥기만 하네요.
어제는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따가운 햇볕을 맞은채 서울까지 갖습니다
왜,무슨 일이냐고요? 궁금하시죠.
대한체육회 방문해 손종호부장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자 같습니다.
현울산태권도협회의 문제를 제기하여,잘못된것을 바로 잡고자합니다.충분희 현울산의 실태를 인지시켜드리고,다시 울산으로 돌라왔습니다.
서울로 상경할때에는 시간을봐서라도 세종특별자치구에 있는 문체부까지 방문을 할 예정이었으나,너무많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물론 오늘만이 날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곁에서 응원하여 주시는 회원분,또 변호사비가 많이 든다고 하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보태주시는 회원분,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하나하나가 저희에게는 무척 큰 힘이된다는 사실입니다.
"고맙고,감사합니다"그리고 화이팅하겠습니다.
참,다른회원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시의회 진정,청화대 민원,문체부 민원 등등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일자 : 2016년08월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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