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571 작성자 : 국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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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8월도 마지막 문턱에 와 있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회원여러분, 오늘 게재할 내용은 그동안의 울산태권도협회(울태협) 12년이라는 장기집권을 한 김종관 회장(김회장)에 대해서, 그 부당함을 여러분께 전하며, 호소하고자 합니다.
김회장은 울태협 역대 회장으로써 많은 문제점을 야기한 장본인이라는 것은 비단 저희들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나간 것은 일일이 나열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권모술수(權謀術數)로 자신의 권력을 세습하고자 했던 부분에 있어, 우리회원들은 더 이상의 관용은 없어야 합니다. 이에 일부만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1. 김회장은 권력세습을 위해 울태협 규약/규정을 위반한 공정성이 없는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하였습니다.
울태협 동구지역 전 양득근대의원이 해산과 창립총회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공정하게 처리되었으면 한다”는 요구를 분명히 했고, 구체적으로 “울태협 규약/규정 제21조(선거의 중립성)②항3호에 따라 ‘중립적인 인사로 학계, 언론계, 법조계 등으로 구성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니 본 규약/규정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력히 발언한 바가 있습니다.(창립총회 녹취록)
하지만, 김회장은 규약/규정을 따르지 않고 장기집권에 제재를 하지 않을만한 측근들(울태협 고문 양종배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하고, 당시 집행부 부회장 정영기, 이사 박성배, 심판분과위원장 전성호, 교육분과위원장 여상흠 등)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협회 규약/규정 제21조(선거의 중립성)를 위반한 사례입니다.
2. 선거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겸직자리에, 김회장이 간 까닭은?
김회장은 울태협을 해산처리하기도 전에 2016년 3월말경 울산시체육회 부회장직으로 간 사실이 드러나(전 동구지역대의원 양득근이 울산시체육회 김종도 사무차장에게 사실 확인함), ‘울산광역시체육회 회원종목 단체 규약 표준(안) 제14조 1항에 따라 동일인이 다른 종목단체의 대의원 또는 임원이 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개인사욕과 권력세습을 위해 울태협의 공정한 선거를 침해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시 체육회 규약 제 27조 제 9항에 의거 1/8인 4명까지는 대의원이 임원에 선임될 수 있다고 하지만, 문제가 많은 당사자가 선거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상급단체(시체육회) 부회장직으로 겸직까지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형평성에 어긋나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3. 울태협 감사 및 임원구성, 부당 선출과정...김회장의 그 저의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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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은 2016년 6월 중순경에 해산 처리된 집행부이면서도 2016년 7월 13일 11시30분경 임시총회 의장을 맡아 진행하였고, 차기 집행부를 감시해야 할 대의원 중 감사를 선출하는 방법은 회장 당선자가 임시의장 자격으로 진행해야 함이 옳다고 사료되지만, 이를 행하지 않음은 감사선출 하는 방법에 있어 부당한 처사입니다. 이는 협회규약 제26조(임원의 임기) ⑥항에 의거, 임기의 기산은 일수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임원을 선출한 정기총회를 기준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고로, 차기 집행부의 감사 또는 임원구성은 임원의 임기가 만료된 전 집행부의 수장이 의장으로서 감사와 임원구성을 한다는 것은 모순이며, 위배됩니다.
4. 임원선출의 건, 인준절차에 따른 부당한 진행과정...김회장은 지속적인 위법행위를 하는 까닭은 뭘까?
해산처리가 된 울태협에서 김회장은 2016년 7월 22일 10시경 울태협 사무실내에서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또 의장으로서 진행을 맡아가면서까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였고, 차기 집행부를 이끌어갈 임원선출의 건(임원구성)마저 안건을 통과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이날 안건내용은 차기‘임원선출의 건’이었고, 문제가 많은 임원들로 구성된 명단을 가지고 일괄 통과시킨바가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차기 당선자가 이끌어갈 임원구성을 당선자도 없는 자리(회의)에서 그것도 임원 구성된 각 개인의 신상과 부연설명 그리고 프로필도 없는 상태에서 일괄 통과시키는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장기집권 12년이나 하신 분이 진행법도 모른다는 말은 안하시겠죠)
오늘은 여기까지만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정인들의 특권주의, 이제는 타파해야합니다.
-우정석, 박필순, 국용택, 최병호 지역대의원 일동 | | 작성일자 : 2016년08월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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