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694 작성자 : 박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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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지 않고 상식이 없는 우리회장님!!
아침의 햇살이 아직은 따갑지만 바람은 차가움을 느낍니다.
회원여러분, 지난밤은 편안하셨나요. 요즘은 이렇게 안부를 물어보는 것이 저희들의 일상생활이 되었습니다.(이유는 다들 아시죠~)
어제 울태협 게시판에 글을 게재하고, 들리는 말은 우리 김회장님께서 화가 많이 나셨다고 합니다. ‘명예훼손’이니 “가만히 있지 않겠다” 무엇이 “권력세습인가?” 등등, 우리의 김회장님께서는 자신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이해도 됩니다.”
“회장님!” “회장님!”하고 회원들이 칼같이 인사를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회원이 회장님의 큰차를 직접 운전기사 노릇을 하니..그럴 만도 하지요.
그러나 회원 모두가 다는 그렇다고 보시면, 절대 안 됩니다. 일부회원들은 특정인들에게 빌어 붙어 특권주의를 누리고 싶지만, 이는 일부회원들만의 생각입니다. 나머지 회원들은 우리가 뽑아준 회장이 잘하고 있는지를 지켜보면서 응원도 하고, 또 태권도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질책은 분명 해야죠. 그게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회장님께서 질책을 받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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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언지를 드렸고, 직접 저희들이 작성한 서류도 읽어 봤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아무런 시정조치도 없이 회원의 말을 묵살해 버리는 지금의 우리회장님께서는 이렇게라도 바로 잡고자 하는 우리회원들에게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시니, 심히 불쾌하고 기분이 상합니다.
“우리가 이런 회장님을 12년 동안이나 모셨는가?”하고 말입니다.
울산태권도협회 회원님. .저희의 목표는 하나 !!
올바르게 가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정석, 박필순, 국용택, 최병호 지역대의원 일동 | | 작성일자 : 2016년08월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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