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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용택 관장님 보십시오
조회 : 1977    작성자 : 정교훈  
국용택 관장님과는 경기분과 시절때 몇년간 함께하였지요! 그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 시키기 위해 정말 열심히 경기분과 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면 모두 모여 소주 한잔하면서 서로 힘들었던 이야기하며 다음 대회때는 보다 더 경기분과가 발전 할 수 있도록 회의도 하고 했었습니다 제가 그때 경기분과 하면서 느낀건 자기 희생이 없이는 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선후배 사이의 우정도 많이 돈독해졌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몇년을 함께한 국용택 관장님과의 추억은 없을까요? 그때 함께했던 경기분과 위원 모두가 잘 알고 계실겁니다! 항상 남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만 우선시하셨기에 다른 위원들은 경기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새벽부터 나와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였지만 국용택 관장님은 그때그때마다 핑계를 돼서 본인 일을 해야 된다는 이유로 오후에 나오셔서는 잠시 일하시고 가시곤 하셨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고 서로 서로 경기 진행할때 보충해야 될 점 협회에 건의 해야 될 점 등 보통 회식자리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하는데 그런 소통이 오가는 회식 자리에도 국용택 관장님은 바쁘다는 핑계로 오지 않으시거나 일찍 가셔서 저희와의 소통을 단절하셨습니다 그런데 경기분과 안에서도 소통이 되지 않는 그런 국용택관장님께서 대의원이 되셔서 일선 관장님들과의 소통을 운운하며 정의의 사도인냥 근거 없는 이야기들로 울산태권도를 쑤시고 다니시는게 관장님을 아는 저로써는 과연 국용택관장님이 이러실 자격이 되는지가 의문이 가고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자고로 대의원이라하면 일선관장들과의 소통인데 불통의 아이콘 국용택 관장님! 소통은 잘하고 계신지요?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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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16년09월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