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1711 작성자 : 김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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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가 공식담화문을 읽고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협회를 위해 많은 공을 세우셨는데 태권도 관계자들끼리 너무 많은 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동구 사무장을 4년동안 해왔습니다.
사무장을 하는동안 선후배간에 많은 얘기를 들었고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1년차때 임시로 사무장을 맡아 동구협의회 준비하였고 2년차때 모 관장님께서 회장을 맡음으로인해 단합된 모습이아닌 아침차량 문제와 서로 비방하는얘기들을 하며 회원들을 혼란시키고 동구협의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질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동구협의회는 흔들리기 시작하였고 또한 저에게 사무장으로 임명하는 일이있었으며, 다음 동구회장님으로 양모 관장님께서 선출되어 또한 사무장을 하게되었습니다.
회장님이 하시면서 바쁘고 다른일로 인해 박모 관장님으로 회장님을 연임하였으며 또한 사무장을 하게되었습니다.또한 박모회장님과 동구협의회를 잘이끌어가고 있는데 이번 선거로인해 선후배간에 갈등이 생기는등 안타까운 불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전화들이 왔었습니다. 서로 비방하는 내용과 현실에 맞지않는 말들을 들었으며......
과거얘기를 잠시하자면 현 선배님들중 사범생활을 하시면서 바로근처도장에서 도장을 오픈하는등 회장님을 영입하시면서 함께가야할 동구협의회를 아침차량 운행, 서로간에 관장님 갈등을 생기게 하였습니다.
지금 선배님 후배님 그런부분을 후배들은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선배들께서 그러시더군요 박모 회장님이 영입하실때 왜 회원들이 모이지않는냐고 정말 바르게 하셨으면 동구협의회가 흔들렸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구협의회는 선후배간에 화합과 잘이끌어가고
화합된분위기로 조성하는 분위기였습니다.하지만 이번선거를 통해 1인시위등 태권도에 안좋은 이미지를 비추는것이 과연 타당한것인가 선 후배에게 묻고싶습니다.
함께가고 함께해야할 태권도가 서로편가르기 하는것같고
또한 태권도가 태권도가족들에게 어떤모습으로 비춰질지 안타깝습니다.
대의원이 아닌 선배님들에게 태권도가 함께갈수있도록 서로응원하면서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으로 다가서길 부탁드립니다.
담화문 내용중 모르는것들을 알게되었고 문제가 재기된것에 대해 현 경기분과로써 오버된 내용도 있더라구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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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끼리 싸움이 아닌 태권도의 화합으로
함께갈수있는 길을 열어주시면 하는 바램으로 한글올려봅니다.
태권도 가족 파이팅~!!!!!
| | 작성일자 : 2016년09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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