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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김재준 관장님
조회 : 1525    작성자 : 전성호  
존경하는 김재준 관장님
저는 이번 대의원선거와 회장선거를 관리 운영한 선거관리위원 전성호입니다.
김재준 관장님 무엇이 진실 입니까?
봉황열반 이란
불속의 고통을 견디고 새롭게 태어난다.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설의 새 봉황은 인간 세상에 내려 와 복을 전하다가 500년이 흘러 생명을 다하면 스스로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로 뛰어들어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합니다.
봉황이 자신을 불사른 후(불속의 고통을 견디고)더 강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거듭 난다의 의미)
누가 봉황 입니까?회장 후보자였던 김재준 관장님이 봉황이란 말씀 입니까 아니면 아무 말 없이 생업과 울산태권도 발전에 힘을 쓰고 있는 일선 체육관 관장님들이 봉황입니까?
김재준 관장님께서는 무엇을 불사르고, 무엇을 참고 견디며 더 강하고 아름답게 거듭 났습니까 ?
지난 회장 선거 시 C후보를 추대 형식으로 추대 하였다고 하였지만 기탁금 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하셨지요? 그러나 선거관리위원장님 이신 양종배 위원장님께서 선거관리규정 18조1항과 18조3항에 의해 돌려 줄 수 없고 100/15이상을 득표한 후보자의 기탁금은 선거일 후 30일 이내전액을 반환한다. 라고 하여 회장선거를 실시하여 C후보자께서 회장으로 당선 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통합과 추대하실 마음이 있었다면 기탁금 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하시기전에 협회 발전 기금으로 기탁하여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셨다면 후배로서 더욱 관장님을 존경하였을 것입니다.
학자로써 승 품,단 심사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말씀 정말 훌륭하신 말씀입니다.
저 또한 관장님의논문을 보았습니다. (한국체육철학학회지 2013. 제21권 제1호 223-232 제목: 통과의례의 관점에서 본 태권도심사의내용)
논문의 결론의 한 부분입니다.
심사에서는 품새, 겨루기, 격파, 이론, 논문, 면접 등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활용해야만 한다. 또한 심사 응시자에게 시간적으로 충분한 기회를 부여해서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심사 응시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수련 의욕을 갖게 될 것이고, 태권도로 더 강력하게 통합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지금의 심사 방법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김재준 관장님 무엇이 진실 입니까?
협회의 한 고문님과 C 회장 당선자와 만나 이야기 하실 적에 혹시 C회장당선자에게 녹취 동의는 구하고 녹취를 하셨겠지요? 인품과 덕망을 가지신 관장님께서 몰래 하시진 않았으리라 생각 합니다.
김재준 관장님 도 협회의 전무이사였을 때 가 있었습니다.
2005년 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개최지 였음에도 태권도 종목5위를 하였습니다.
그때에도 실업팀은 없었고 가스 공사등 다른 일반부 선수를 체육회와 협회의 돈으로 영입 하지 않으셨나요 하지만 지금은 삼성 에스원과 연고지 체결 하여 울산시에서 모든경비를 지불하고 있으며 우리 협회의 경비는 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똑같은 환경에서 잔국체전의 경기력 향상과 성적이 나오고 협회자금역시 지출이 없으니 김종관 회장님과 김화영 전무님의 노력이라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몇 년 전 전국체전에서는 메달종합1위를 하였을 때 저는 그 대회 심판으로 참가하여 회장님 이하 김재준 부회장님등 몇 몇 분들이 시상대에서 사진을 찍으며 좋아하시던 보습이 생생한데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남 체전에서 김종관 회장께서 다음 회장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하셨지요 이것이야 말로 밀실행정 패거리 정치의 전형 아닙니까?
그럼 우리 일선 체육관 관장들의 의견은 어떻게 전하여야 될까요?
존경하는 김재준 관장님 이하 우정석 대의원님, 박필순 대의원님, 국용택 대의원님, 최병호 대의원님 아직 첫발도 떼지 않은 통합협회입니다.
잘못된 임원구성이다, 징계를 줄 것이다. 등 많은 걱정이 되시겠지만 잘못 됐는지 잘 된것인지 징계를 줄 것인지 말 것인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너무 걱정 하시지 마시고 화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임원구성으로 울산협회가 바르지 못한 행정과 잘못을 한다면 그때는 김재준 관장님과 네분의 대의원여러분에게도 명분도 있고 일선 체육관 관장님들의 지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올 여름 정말 무더웠습니다.
우리협회도 정말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고 봅니다.
가을은 흔히 결실의 계절 이라고 하니 우리 협회도 사랑하고 용서하며 화합이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합시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성일자 : 2016년09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