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3984 작성자 : 문양규
|
|
|
|










|
#메디컬피티니스(미래산업/정부정책)
#도장경영활성화
#ANYBARO(애니바로)
#바른체형
#Q&A
위 키워드와 관련해서, 지도자들이 궁금한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궁금한 내용들을 짧게나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외, 수련생들의 문제점이나 궁금한 내용들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에 게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Q1. 메디컬피티니스에 많은 관심이 있는 태권도 지도자입니다. 도장에 적용하려면 어느 정도 배워야 하나요?
A.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부는 끝이 없지만,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은 매뉴얼대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바른체형과 관련해서 교육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문과정 / 기본과정 : 3시간 + 1시간(Q&A)
- 심화과정(Ⅰ•Ⅱ) : 4시간
<전문가 과정>
운동처방사 : 36시간(자격검증)
바른체형체육지도사 : 36시간(자격검증)
-----------------------------------------------
Q2. ANYBARO프로그램으로만 가지고 신체교정운동이 되나요?
A. 부산에 위치한 OO대학에 초대를 받아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산업대학원장, 물리치료 학과장 및 담당교수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에 제가 운동으로써 척추측만증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리치료학과장은 "소도구 외에는 운동으로써 치료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덧붙여, 자신이 "병원근무 20년, 척추측만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 분야에서 자신이 전문가"라고 강조합니다.
그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저는 분명 도구 없이도 척추측만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구르기나 뒤구르기를 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바닥에서 구르기를 하면 척추기립근은 마사지효과로, 척추극돌기는 정렬로 되지 않겠습니까? "라고 다시 질문을 던지며, 반문했습니다.
자신들이 보는 관점에서 보면, 물리치료 학과장의 말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신의 관점에서 일뿐이라는 것입니다.
지식과 경험, 그리고 과학은 답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보는 현재가 답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개발하며, 연구하는 것입니다.
ANYBARO로는 태권도장에서 쉽게 사용하고, 신체밸런스를 개선할 수 있는 최적에 맞춤 프로그램이라고 자부합니다.
Q3. 초등학교 3학년의 남자아이입니다. ANYBARO로 위에 올라가서 세워보니, 무릎은 붙는데 발이 서로 붙지 않습니다.
A. 그런 아이는 대부분의 외반슬 즉, X자 형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내측광근이 단축되면서 중둔근이 약화되어 오는 경우이기 때문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중둔근 강화 운동을 하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X자 다리를 가진 아이는 선천적으로 평발일 가능성이 있고, 아니더라도 평발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발이 벌어지면서 아치를 무너뜨린
Q4. 태권도 관장입니다. 저도 바른체형과 관련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몸이 아파서 시작한 것이고, 수련생들에게는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싶어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도입하는 부분에 있어 현실과는 괴리감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도입할 수 있을까요?
A. 괴리감이 있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바른체형과 관련해서는 작은 지식은 습득했는데 “현장에서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말로 받아들어도 될까요?
이는 대부분의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데에 있어, 체육학이 아닌 물리치료학으로 접근해서 그렇습니다.
체육학으로 접근하게 되면, 그 문제점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든다면, 같은 부위라도 어떤 동작과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더 효과적으로 스트레칭효과, 통증개선효과, 근강화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식을 수련생들에게 직접적인 전달과 효과를 얻는다면 지역에서 지도자의 인지도와 도장운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Q5. 현재 도장에서 하는 행사들이 많아 관심은 있어도 쉽게 접근할 수가 없네요. 일단은 세미나부터 듣고자 합니다. 언제 세미나가 있나요?
A. 세미나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문과정>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10시30분(2시간)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10시(2시간)
*무료특강
<입문과정/기본과정>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10시(4시간)
*유료특강
<심화과정Ⅰ•Ⅱ>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3시(4시간)
*유료특강
※ 장소는 울산 남구 신복로 66, YG태권도연구소에서 실시합니다.
Q6. 수련생이 발차기할 때마다 뒤쪽 허벅지부분에서 통증이 있고, 가만히 있을 경우에도 통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A. 일반적으로 가만히 있을 때에도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보통 고관절이 틀어져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와 골반을 이어주는 부분을 고관절이라고 하는데요. 이 부분을 우리가 흔히 말하기를 몸 골격의 주춧돌이라고 합니다.
통증이 있는 경우는 외부적인 충격으로 고관절이 틀어져 있을 수도 있고, 평소에 나쁜 자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나쁜 자세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을 때에는 괜찮은데 발차기 때에만 통증을 느낄 경우에는 근 손상으로 인해 통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근 손상으로 인해 통증을 느낄 경우, 먼저 냉찜질로 통증을 완화시키고, 온찜질로 근 회복을 시켜야합니다.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햄스트링 이완시키는 것입니다.
근 손상은 갑작스런 운동으로 인해 오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보통 사용하지 않은 근은 단축되어 짧아져 있는 경우이기에, 수련생들의 평소 활동량을 보고, 근을 풀어주는 양도 조절해야 합니다.
고관절이 틀어져 통증을 느낄 경우에는 신체밸런스를 잡아줘야 합니다. 그냥 놔두면 골반이 기울어져 등이 굽고 목까지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과 힘줄에 이상이 생겨, 여러 가지로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도자의 정확한 피드백이 필요한데요. 그러하지 못할 경우 병원에 내방한 수련생은 퇴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Q&A 다음에... | | 작성일자 : 2018년03월21일 |
|
|
 |
|
|